살아계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전하고 싶어하는 작디 작은 이입니다. 내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능함에 괴로와 하면서도 그 무능함에 감사합니다. 진실로 나의 주인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으며 기쁨되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때 "너는 나의 진실한 신부, 나의 사랑하는 신부, 나의 기뻐하는 신부라" 하고 나의 주님께 인정받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나의 삶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