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8:7 내가 환난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육으로 살아가는 인간에게 있어서 여러가지 사건들은 행복과 불행으로 좋은 일과 나쁜 일로 나뉘어집니다. 고난이 오면 불행이고 원수들이 앞을 가로막으면 운이 따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신앙은 그렇지 않습니다. 고난의 한 가운데를 걸어갈 때 에도 원수들의 노여움에 사로잡히게 될 때 에도 (그러한 일이 많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생명을 양육하는 양식으로써 내려 주신다는 사실을 믿고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