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말씀에 종교이다. 천지만물 모든것들이 주에 말씀으로 이뤄졌다. 진리는 가라사대로 시작해서 아멘으로 말하지만 심는 이에 마음은 각기 다른 말을 뿌린다. 밭엔 알곡도 자라고 가라지도 자란다. 추수때가 되면 알수있지만 살면서 헛된 말만 심고 산것은 아닌지 돌아보게한다. 세상에 뿌려진 하고 많은 말들이 진리에 대항한다. 알것 같으면서 모르듯이 말하고 모르면서 알듯이 거짓을 말한다.

 

1  가라사대

 

진리는 모든것을 안고있다. 믿음은 진리에 대해 부분적으로 알려질뿐이다. 장님들이 코끼리를 만져 알것 같이 다른 말을한다. 어쩌면 우리가 진리에 대해 안다는것은 표면적 느낌에 잔상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할때 사이에 건너야 될 다리가있다. 가라사대 하나님이 가라사대 마음이 열리고 거친것과 더러운것이 내 안에 씻김으로 울린다.

 

진난 세월을 모로고 산 것일까 진실은 듣고 산 것이다. 모르는 것은 들은 것을 외면한것일뿐 하늘도 산도 바다도 내 안에 다 그려지는데 정작 잊은것은 그에 말이다 가라사대